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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학교’ 박진영 “동전마술, 손가락 잘 안 움직여서 NG”

기사승인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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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병철 기자

[연예투데이뉴스=홍미경 기자] 아이돌 그룹 갓세븐 멤버 박진영이 마술연기 도전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은 JTBC 웹드라마 ‘마술학교’에서 모태솔로 이나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나라는 평생 취미를 가져본 적 없고 아버지의 뜻에 수긍하며 수동적으로 살아오다가 우연히 마술을 접하고 그 매력에 빠져드는 인물이다. 
 
박진영은 마술을 소재로 한 이번 작품을 위해 촬영 전 직접 마술 수업을 받으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음반, 해외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 마술 연습에 매진하는 박진영의 노력에 제작진도 숨은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 

   
 

그는 “화면에 나오는 기본적인 마술은 직접 소화하고 싶었다. 일정이 빠듯해도 현직 마술사에게 수업 받으며 연습했다”며 가장 어려웠던 장면으로 걸어가면서 동전 마술을 시연하는 신을 꼽으며 “손가락이 잘 안 움직여서 NG를 많이 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마술이라는 신선한 소재에 인물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아낸 작품이다. 등장인물 모두 각자의 이야기를 갖고 있어서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다”며 시청을 독려했다.

마술학교는 여사친 우리(박규영 분)에게 멋진 이벤트를 선보이고 싶은 이나라(박진영 분), 위험한 수중 탈출 마술에 도전했다 의문만 남긴 채 실종된 형 케이(박주형 분)를 찾고 싶은 제이(윤박 분), 불치병에 걸린 꼬마 소녀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싶은 준(닉쿤 분), 연구를 위해 마술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싶은 이성(강윤제 분)이 마술학교를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사진제공= JYP픽쳐스, JTBC]

홍미경 mkhong77@gmail.com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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