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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제대로 망가져볼까

기사승인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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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홍미경 기자]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이 제대로 망가지면서 연기 투혼을 펼친다.

이종석은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제작 iHQ 정훈탁 황기용)에서 검찰청에 발을 들여 모든 것에 적응해야만 하는 막내검사 정재찬 역을 맡아 유쾌한 매력을 과시하며 안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찬이 법복을 입고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우리 사회의 법과 질서를 바로 세우고 국민의 안녕과 인권을 지키는 국가 최고의 법 집행기관인 검찰의 한 일원이 된 재찬의 다부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재찬이 첫 출근길에 자신의 사무실 앞에서 검사 신분증을 들고 셀카를 찍는 엉뚱한 모습이 공개되는 한편, 녹록지 않은 초임 검사 적응기가 예고돼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재찬은 한강지검 형사3부 소속 초임 검사이자, 부서의 막내 검사를 일컫는 ‘말석이’란 별명으로 불리며 현실 검사 생활에 돌입하게 된다. 검찰청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은 요령 없는 사회 초년생 초임 검사의 모습이 반전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는 게 제작진의 전언.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초임 검사의 멋지고 코믹한 모습 뿐 아니라 앞으로 공개될 집에서의 현실 생활 등도 시청자 분들에게 재미를 안길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이종석 씨는 정재찬 그 자체였다. 이종석 씨의 매력으로 꽉 채운 정재찬은 어떤 모습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iHQ]

홍미경 mkhong77@gmail.com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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