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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현장] '조제 호랑이..' 최우리-문진아-이정화, "추억 같은 작품 되길"

기사승인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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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이은진 기자] 배우 최우리, 문진아, 이정화가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조제 역할에 나서는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CJ아지트에서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하, '조제, 호랑이')'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제' 역의 배우 최우리, 문진아, 이정화, '츠네오' 역의 백성현, 서영주, 김찬호와 유주혜, 김려원, 김대곤, 황규인, 박슬마로, 임종인, 김아영, 류경환 등이 참석해 작품의 하이라이트 시연과 함께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우리, 문진아, 이정화는 연극 '조제, 호랑이'를 통해서는 또 어떤 '조제'로 관객들에게 기억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진솔한 바람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정화는 "무엇보다 (조제가) 꿈을 찾아가는, 꿈을 알아가는 행복한 캐릭터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최우리는 "캐릭터로 남기보다는 작품 자체가 자꾸 생각나고 오랜 시간 계속해서 꺼내볼 수 있는, 좋은 추억을 계속 꺼내는 것처럼 우리 작품이 그렇게 좋은 작품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진아 역시 "누구 한 명보다는 작품이 오래 기억되길 바하고, 자꾸 보고 싶은 작품이 되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오는 10월 29일까지 CJ아지트 대학로에서 공연된다.

이은진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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