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이병헌, 영화 '마스터' 초대형 日 프로모션 진행 '역시 뵨사마!'

기사승인 2017.09.08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배우 이병헌이 일본 최고의 한류스타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병헌은 지난 4일, 영화 '마스터'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에 방문했다. 스케일부터 남다른 프로모션이었다. 이병헌의 무대인사는 이례적으로 신주쿠 토호 시네마 10개 전관에서 모두 이뤄졌다. 이처럼 개봉 전 대규모 시사회와 무대인사를 병행한 것은 해외 배우 중에서는 이병헌이 처음이라 의미가 크다. 특히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1,800석의 좌석이 당일 매진되며 이병헌을 향한 일본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이병헌은 지난해 12월 국내 개봉해 714만 관객을 동원한 '마스터'에서 조 단위의 금융사기 사건을 벌이는 희대의 사기범 ‘진회장’ 역을 맡아 명불허전 연기로 관객들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오는 11월 10일 일본 전역 개봉을 앞둔 영화 '마스터'의 프로모션 차 일본을 찾은 이병헌은 '내부자들'이후 1년 여 만에 현지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현지 언론의 집중 보도은 물론,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서 이병헌은 상영관마다 Q&A 시간을 가지며 관객들과 친밀하게 소통했다. 이병헌은 “좌석을 가득 채워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영광이다. 영화 <마스터>에도 성원 부탁드린다”며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이병헌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촬영을 마치고 오는 10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남한산성'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ad27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