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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현장] '서울드라마어워즈 2017', ‘더블유’ 송재정, 작가상 후보.. 韓 작가 유일

기사승인 20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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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

[연예투데이뉴스=홍미경 기자] 송재정 작가가 ‘서울드라마어워즈 2017’  작가상 후보에 올랐다.  

(사)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는 17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7’ 기자간담회에서 연기상 및 작가상 후보를 발표했다. 

지난해 방영된 MBC ‘더블유’ 집필을 맡았던 송재정은 미국, 체코 등 유수의 작가 7명과 작가상 트로피를 놓고 경합을 벌인다. 

‘더블유’는 현실과 웹툰 세계를 오가는 이색적인 전개로  흥미를 끌었으며, 쫀쫀하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구조로 작품성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송재정 작가 외에 작가상 후보에는 하이드 슈워호(리뎀션 로드, 독일), 로디카 두너트(호텔 자허, 오스트리아), 마르살 아뀌노&페르난도 보나씨(슈퍼맥스, 브라질), 이네스 고메스(모어 댄 러브, 포르투갈), 쉬라 알론(풀 문, 이스라엘), 피비 윌러 브릿지(플리백, 영국)가 경쟁을 펼친다.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전 세계 TV 드라마 제작진과 팬들의 축제의 장이다. 올해는 55개국에서 266편의 작품이 출품되면서 명실상부한 세계적 드라마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대상에는 단편, 미니시리즈, 장편, 코미디 출품작 중 예술성, 독창성, 대중성이 가장 뛰어난 한 작품이 선정된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9월7일 여의도 KBS 홀에서 개최되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홍미경 mkhong77@gmail.com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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