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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많이 늦은 만큼 더 열심히 군 생활 하고 오겠다”

기사승인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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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홍미경 기자] 연기면 연기, 로맨틱 코미디면 코맨틱 코미디까지 모든 것을 갖춘 지창욱이 ‘수상한 파트너’를 통해 다시금 그의 진가를 증명했다.

이에 그는 매회 지창욱 앓이와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으며, 믿고 보는 배우의 자리를 확고히 다졌다.

13일 종영한 SBS ‘수상한 파트너’에서 지창욱은 뇌섹검사 노지욱 역을 맡아 생애 첫 로코 도전에 임했다. 그는 대체불가 캐릭터 소화력으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갱신은 물론 안방극장의 명실상부한 로코킹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또 부드러움과 냉철함, 달달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매력만점의 노지욱 캐릭터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는 지창욱의 폭넓고 깊이 있는 연기스펙트럼은 시청자들의 몰입도와 흡입력을 극대화시키며 ‘믿고 보는 배우’로 그 진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무엇보다 남지현과의 찰떡 케미와 환상의 로맨스 호흡은 안방극장 여심을 뒤흔들며 마지막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고, 매회 수많은 명장면과 명대사들을 탄생시키며 보는 이들의 감성과 연애 세포를 무한 자극했다. 

그런가하면 ‘수상한 파트너’를 끝내고 당분간 팬들의 곁을 떠나 군 입대를 앞둔 지창욱이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4일 오전 지창욱이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수상한 파트너’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밝은 미소로 감사의 인사를 남긴 것.

지창욱은 “3~4개월 동안 정말 재미있게 촬영했던 만큼 시원섭섭한 것 같다. 너무나도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였고, 지욱이라는 캐릭터에 큰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연기에 임하는 저 또한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작업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저에게는 굉장히 의미 있던 작품이었다”라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어서 기분이 정말 좋다”며 사랑스러운 미소로 감사의 인사를 거듭 전했다.

이와 함께 지창욱은 “드디어 8월 14일 군입대 하게 되었다. 많이 늦은 만큼 더 열심히 군생활 하고 돌아올 테니 기다려주셨으면 좋겠고, 다녀와서 또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릴 예정이니깐, 그때까지 여러분들도 몸 건강히 계시길 바란다” 며 군입대를 앞둔 소감도 깜짝 전해 시선을 모았다.

올해로 데뷔 10년차를 맞이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 뮤지컬 무대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덧입힌 색다른 연기를 선보이며 매 캐릭터마다 공감과 호평을 얻는 배우 지창욱. 

‘수상한 파트너’를 통해 다시 한 번 연기파 배우이자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그 저력과 가치를 제대로 입증해낸 그이기에 군 제대 후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거듭날 모습이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은다.

홍미경 mkhong77@gmail.com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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