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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완도 홍보대사 가나요... ‘수요미식회’ 장어사랑 폭발

기사승인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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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홍미경 기자] 가수 거미가 장어 사랑에 이어 완도 홍보까지 선보이며 탁월한 예능감을 선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평소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각종 예능에서 활약했던 거미가 방송 내내 장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 층 더 끌어올리며 야식유발자로 변신한 것.
 
장어에 대한 토크가 이어지던 중 거미는 “시골에서는 장어를 독특하게 먹는다. 장어를 바짝 말리고 구워 양념장에 찍어서 간식이나 술안주처럼 먹는다”며 완도의 딸다운 신개념 장어 요리법을 소개해 신동엽과 황교익의 인정을 받았다.

또 붕장어 구이에 대한 애정을 “붕장어 내 마음 속에 저장”라고 센스 넘치는 한 줄 평을 전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 동안 각종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거미가 ‘수요미식회’까지 접수하면서 그 매력을 더하고 있는 것.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거미, 완도 홍보대사 인정’, ‘거미가 인정한 맛집, 내 마음 속에 저장’, ‘거미네 냉장고는 수족관인가요?’, ‘믿고 가는 완도의 딸 거미 맛집’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거미는 오는 15일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17 거미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STROKE’ 전국 투어를 이어나간다.

홍미경 mkhong77@gmail.com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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