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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장새벽→ 고안나→ 은산... 이제 사극퀸 넘본다

기사승인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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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홍미경 기자] 고아 출신 장새벽부터, 고안나, 고려 거부의 딸 은산까지.

소녀시대 윤아는 연기돌 꼬리표를 떼고 팔색조 매력으로 믿고보는 배우로 우뚝 섰다. 맡았다 하면 인생 캐릭터로 만드는 그가 이번에는 사극퀸 자리를 넘본다.

윤아는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청순미 넘치는 외모에 상큼한 매력으로 소녀시대 메인 자리를 꿰찼다. 원조 삼촌팬 팬덤을 이끌던 윤아의 연기 활약은 일일극 KBS1 ‘너는 내 운명’에서 시작됐다.

연기 논란 한 번 없이 긴호흡의 일일 드라마를 무사히 끝내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비췄다. 이후 드라마 ‘사랑비’, ‘총리와 나’, ‘THE K2’와 영화 ‘공조’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고 한층 성장한 배우가 됐다. 

이어 ‘왕은 사랑한다’를 통해 사극 여신 도전에 나선다. 경국지색 미모를 뽐낸 임윤아의 모습은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왕은 사랑한다’(제작 유스토리나인, 감독 김상협, 작가 송지나)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이다. 100% 사전제작으로 송지나 작가와 김상협 PD가 의기투합하고 임시완-임윤아-홍종현-오민석-정보석-장영남-박환희-추수현 등이 출연한다. 

   
 

임윤아는 극중 꽃처럼 아름다운 왕원(임시완 분)과 왕린(홍종현 분)의 브로맨스 결계를 한 순간에 무너뜨린 유일한 여인인 은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국내 사극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한복자태를 뽐내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임윤아는 변복 차림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청초한 한복을 입고 하늘에서 강림한 선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처럼 임윤아는 극과 극 스타일을 넘나들며 ‘여신 비주얼 끝판왕’다운 면모를 드러내는 동시에 팔색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그는 작은 얼굴과 긴 목선, 여성미 넘치는 어깨라인과 가녀린 몸매로 어떤 스타일이든 완벽하게 소화해 극중 원과 린의 마음을 사로잡은 산의 아름다움을 시청자에게 전할 것으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너는 내 운명’ 장새벽 부터 ‘THE K2’ 고안나, ‘왕은 사랑한다’ 은산까지.  전혀 다른 캐릭터도 그만의 색깔로 흡수하는 윤아. 작품마다 꾸준히 성장하는 그의 모습에 팬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사진제공= 유스토리나인]

홍미경 mkhong77@gmail.com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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